시흥시 교육 관련 중간지원조직인 마을교육거점센터들의 통합워크숍이 24일 ABC평생학습타운에서 열렸다. 워크숍은 시흥시 마을교육의 주체인 마을교육자치회와 거점센터의 역할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시흥시 교육자치 지원조례 검토, 시흥시 25년 주요 정책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시흥시 마을교육거점센터는 권역별 3개 거점센터와 연구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마을교사 대상 연수와 마을교육자치회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네언니로 불리는 센터별 구성원은 연 6회의 합동 연수를 통해 업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장곡타임즈 기자 |
장곡동 주민총회를 위한 장곡중학교 수업1. ▢ 개요 - 00동 2024년 온라인 주민총회에 00고, 00중 학생 전원이 학생자치 시간을 쪼개어 참여 - 9월 3일, 5일, 6일 모두 46개 학급에서 진행 - 주민총회 과정을 주관하는 00동 주민자치회와 00교육자치회 구성원 30여 명이 학급마다 배치되어 학생들의 주민총회 참여를 도움 - 수업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취지와 사례, 청소년이 대거 참여했던 작년 주민총회 결과와 그 결과 올해 진행되는 사업 현황, 그리고 올해 총회에 올라온 안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바일로 주민총회에 참여 중의 경우, 점심시간을 이용 급식소 앞에 주민총회 참여 가능한 게시판을 설치, 학생들이 투표할 수 있게 하였고, 참여 학생에게는 과자 전달 고는 작년의 경우, 학교 방송시설을 이용 전체 교실에 주민총회를 안내했으나, 참여율이 다른 학교에 비해 높지 않았음 ▢ 취지 1) 수도권 변방 도시의 마을교육 -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수도권 중에서도 전철 등 대중교통 여건이 나쁘며, 입시 중심 교육의 잣대로 볼 때 교육여건이 나쁘며, 거주자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가 부족하여 장거리 출퇴근자가 많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거지를 찾아 이사 온 사
마을교육북부거점센터가 시흥의 마을교사들을 대상으로 포동의 역사 문화 자원을 알아보는 마을탐방을 9일 진행했다. 20여 명의 마을교사들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포리초를 시작으로, 서편 장승, 포동 당집, 동편 우물, 동편 장승, 마을회관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진행을 맡은 박종남 문화해설사는 포동의 어업 쇠퇴 과정과 마을의 변화, 새우개 당제의 복원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특히 마을에서 사라졌던 당제를 복원한 김선수 당주가 당제를 복원하기까지 과정을 알려줘 더욱 뜻깊었다. 이번 연수는 소래권의 뱀내우시장과 상업의 역사, 정왕권의 시화호 역사 등 기존 마을 탐방에 더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포동을 무대로 새로운 마을탐방을 시도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오이도 외에는 거의 사라진 어촌마을의 문화와 생활상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는 평이다. < 장곡타임즈편집국>
장곡타임즈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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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타임즈 편집국 기자 |